티스토리 뷰
목차
이재명 정부 노후복지 혜택 베스트 5 ┃ 소득·나이 제한 없이 받을 수 있는 지원금 총정리
노후 대비는 생각보다 빠르게 준비해야 하고, 특히 부모님 세대는 정보 접근이 어려워 혜택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노후복지 핵심 혜택 5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. 이 중 일부는 모르면 1,000만 원 이상 손해 볼 수 있는 지원금이기 때문에 반드시 체크하세요.
중장년 재취업 지원금(최대 450만원)
중장년층이 가장 크게 겪는 문제는 퇴직 후 연금 수령까지 생기는 “소득 공백기”입니다.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는 중장년 경력 지원제를 신설했습니다.
지원 내용: 월 150만 원 × 3개월 = 최대 450만원 지원. 직무교육과 현장 직무경험 제공. 프로그램 운영기업에는 추가 지원.
신청 대상: 50세 이상 누구나 가능, 소득제한 없음, 경력전환 희망자라면 신청 가능.
신청 방법: 중장년 내일센터, 고용센터 및 훈련기관을 통해 신청.
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확대 (최대 300만 원 절감)
임플란트 1개 평균 비용은 약 120만 원입니다. 노년층에게 치과 치료비는 큰 부담이며, 보험 적용 확대는 실질적 비용 절감 효과가 큽니다.
지원 확대 내용: 65세 이상 대상, 기존 2개에서 4개까지 보험 적용 확대. 본인 부담률은 추가분에 대해 일정 수준 적용.
절감 효과: 임플란트 4개 기준 기존 약 480만 원 수준에서 약 200만 원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어 약 300만 원 절감 가능.
간병비 건강보험 적용(2026년부터 본격화)
간병비 부담은 가계 파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. 하루 최저 8만 원 수준의 비용이 장기간 누적되면 큰 부담이 됩니다.
지원 내용: 요양병원 간병비에 건강보험 적용, 본인 부담 약 30% 수준, 2026년부터 시행 예정.
절감 효과: 월 평균 간병비 240만 원 수준에서 100만 원 이하로 감소 가능, 가구당 매월 100만 원 이상 절감될 수 있음.
노인 맞춤형 일자리 (소득 + 건강 + 활력 증가)
정부는 노년층의 소득 보전과 사회적 활동 유지를 위해 공익형·전문형 일자리 약 140만 개를 마련했습니다. 이는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과 사회적 연결을 도와 의료비 절감으로도 이어집니다.
공익형 일자리: 월 약 27만 원, 하루 1~3시간 활동(예: 학교 안전지킴이, 환경정비 등).
전문형 일자리: 월 60만~100만 원 수준(예: 돌봄 서비스 등). 작은 근무 시간으로도 소득과 활력을 제공.
기초연금 부부 감액 폐지(2030년 완전 폐지 목표)
기초연금은 대한민국 65세 이상 노인 중 하위 70%에게 지급되는 제도입니다. 그동안 부부가 함께 받을 경우 감액이 적용되어 왔으나, 점진적 감액 축소와 최종 폐지가 추진됩니다.
변화 내용: 2025년 20%에서 15%로 축소, 2027년 10%로 축소, 2030년 완전 폐지 목표.
기초연금 수급 대상: 65세 이상, 1인 가구 소득 228만 원 이하, 2인 가구 소득 364만 원 이하 등 기준에 해당하면 수급 가능.
총정리: 이 5가지만 챙겨도 연간 1,000만 원 이상 혜택
중장년 재취업 지원금(최대 450만 원), 임플란트 보험 확대(약 300만 원 절감), 간병비 보험 적용(월 100만 원 이상 절감 가능), 노인 맞춤형 일자리(연 360만~720만 원 수준 소득 가능), 기초연금 부부 감액 폐지(수당 향상) 등 5가지만 잘 챙겨도 연간 1,000만 원 이상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.
부모님이 모르고 지나치면 큰 금액을 놓칠 수 있으니 자녀가 먼저 챙겨 드리시고, 관련 기관(중장년 내일센터, 고용센터, 보건복지 관련 창구 등)을 통해 자세한 신청 절차와 요건을 확인하세요.